새해가 밝은지도 언 한달이 다되어가는군요...
다시 돌아온 지금있는 부서는 두어달 있으면 1년이 채워지는군요.
아직도 서먹한 느낌...
코앞에 있는 일도 이렇게 하는게 맞나?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직도 익숙지 않게만 느껴지고...
입사후 10여년 넘게 해온 일이 있어서 그런지
지금도 그곳에 가면 잘 할수 있을것만 같은 느낌인데...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그렇게하면 안되는 거라고 되뇌입니다.
새로운 일들과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잘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겠죠...
코앞에 닥친 일들을 하다보면...
자꾸만 작은일에만 집중하게 되고 크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마음의 수련이 더 많이 필요하겠지요...
책도 더 읽고 건강도 챙기면서
마음의 수련을 더 쌓으렵니다...
다시 돌아온 지금있는 부서는 두어달 있으면 1년이 채워지는군요.
아직도 서먹한 느낌...
코앞에 있는 일도 이렇게 하는게 맞나?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직도 익숙지 않게만 느껴지고...
입사후 10여년 넘게 해온 일이 있어서 그런지
지금도 그곳에 가면 잘 할수 있을것만 같은 느낌인데...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그렇게하면 안되는 거라고 되뇌입니다.
새로운 일들과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잘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겠죠...
코앞에 닥친 일들을 하다보면...
자꾸만 작은일에만 집중하게 되고 크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마음의 수련이 더 많이 필요하겠지요...
책도 더 읽고 건강도 챙기면서
마음의 수련을 더 쌓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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