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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은지도 언 한달이 다되어가는군요...

다시 돌아온 지금있는 부서는 두어달 있으면 1년이 채워지는군요.
아직도 서먹한 느낌...
코앞에 있는 일도 이렇게 하는게 맞나?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직도 익숙지 않게만 느껴지고...

입사후 10여년 넘게 해온 일이 있어서 그런지
지금도 그곳에 가면 잘 할수 있을것만 같은 느낌인데...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그렇게하면 안되는 거라고 되뇌입니다.

새로운 일들과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잘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겠죠...
코앞에 닥친 일들을 하다보면...
자꾸만 작은일에만 집중하게 되고 크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마음의 수련이 더 많이  필요하겠지요...

책도 더 읽고 건강도 챙기면서
마음의 수련을 더 쌓으렵니다...

Posted by 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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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새해 연휴 3일을 잘들 지내셨는지...

아참... 그향 가족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처가인 안동에 내려갔다가 3일(일)에 고속버스로 올라왔습니다.
고속도로가 안막혀서 잘 왔는데... 자고일어나니 세상이 딴세상이군요.
발목까지 푹푹~ 들어가는 눈쌓인거리...
아침 출근길은 정말 아수라장이더군요.

내가 지하철을 타기위해서는 앞사람을 사정없이
밀어서 태워야하는 사태로 인해(지하철 9호선)...
네대의 열차를 그냥 보내고 아홉시 전에 여의도에 도착하는
급행 지하철을 탈수 있었습니다.

5분전 아홉시에 도착해서 살펴보니...
사무실 절반이 안왔더군요...
덕분에 시무식은 2시간 늦어졌습니다.

다들 어떻게 보낸 출근 첫날이었나요?
후기들을 기다리겠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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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09년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올한해도 좋은일, 기억하기 싫은일 여러일들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그향가족들에겐 좋은 일들이 더 많이 있었기를 기원합니다.

제게는 2009년 한해동안 자리변동이 있었고...
과장으로 승진도 했었군요... 여러 즐거운 일들이 있었지만
지난 여름에 장인어른이 돌아가시는 아픔이 있었습니다.
몸은 약하셨으나 만나뵐때마다 따스하게 손을 잡아주시던
손의 감촉과 눈빛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두돌이 다되어가는 둘째녀석이 이제 제법 누나를 졸졸 따라다니며
놀기 시작합니다. 첫째녀석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라고 잘
챙겨주려고 하는 맘은 알겠지만 가끔 오버해서 놀래키기도 하고요.

잔병치레하며 잘 자라주는게 고맙기도 하지만
내년엔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만 바라는게 부모마음인가 봅니다.

그향 가족여러분에게도 2010년엔 좋은일로 대박나는 한해가 되시길 바라고
댁내에도  건강과 행운이 깃드시길 기원해 봅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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